경기 성남 │ 함께여는청소년학교
바늘과 실
게임을 제작하기 위해
다양한 욕구를 가진 5명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
제대로 사고 치며 성장했습니다.
넘치는 생각과 개성을 하나의 프로젝트로
담아내기 위해 2개월 동안의 긴 회의를 거치며
말싸움도 하고 완성한 시놉시스를
게임 개발 직전에 엎어버리기도 했습니다.
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담아내고 싶었던
가치 있는 메시지를 저희가 제작한 게임을 통해
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│PROJECT│
프로젝트

